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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준] 투자자본 확보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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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준] 투자자본 확보의 A to Z 과정정보
수강기간 30일
강의구성 4차시
강의시간 2시간 0분
수강료 33,000원
과정소개

한줄목표

투자자본 확보를 위한 사업 기획의 시작과 끝을 알아본다.










강의요약

1. Remind: 사업 기획

사업 기획이 대체 뭘까?


2. Role playing: 재무적 투자자의 관점

역할을 바꿔서, 재무적 투자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PPSS's PICK

“사업 기획을 한다는 건 목적이 명확해야 해요. 그냥 회장이 와서 ‘이 사업 한 번 검토해봐’ 이건 아니거든요.

“신사업은 뭔가요? 딱 3개예요. 1) 내 제품을 다른 고객에게 팔아보자, 수단은 뭐냐?
2) 내 고객이 이것도 사겠다더라,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보자. 3) 어디에서 생산할 것인가.”

“오너가 모든 걸 알고, 모든 걸 정확하게 판단하지는 못해요.
그래서 기획은 어찌 보면 삼국지처럼 전략 짜고, 큰 판 읽고, 오너를 설득하는 일이에요.”




강연 대상

  1. 신사업에 애를 먹고 있는 실무단
  2. 비즈니스 사업전략을 고도화하고 싶은 직장인
  3. IR 관련 또는 신규투자 펀딩 업무를 기획하고자 하는 실무진




커리큘럼

1강 투자 자본 확보의 A-Z

2강 사업 기획, 사업 전략

-사업기획?

-사업전략?

-Maga-Trand와 사업 기획(1)

3강 신사업 기획에 대하여

-Maga-Trand와 사업 기획(2)

-사업계획서 vs 투자제안서

4강 좋은 사업이란?

-사업기획자가 보는 좋은 사업 vs 재무적 투자자가 보는 좋은 사업

-피투자자의 재무적 투자 유치 입장 vs 재무적 투자자의 실제 입장

-재무적 투자 유치를 위한 절차와 피투자자의 Exit 전략





강의 특징

사업 기획에서 투자자본 확보가 의미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는 강의!
자본시장은 무엇이며 어떤 투자 플레이어가 있는지 알아보는 강의!
투자기관은 어떻게 투자하는지, 어떤 투자자가 우리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강의!
투자자와 잘 헤어지는(EXIT) 방법까지!





강사소개

허명준 지식네트워커

사업 전략가 / 컨설트 코치




강사인터뷰

‘돈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라: 허명준 대표 인터뷰


이승환(ㅍㅍㅅㅅ 대표, 이하 리):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허명준: 2개 비즈니스를 검토하고, 인수 사업도 하나 검토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투자업이에요. 업종에 상관없이 저희는 투자 이익금을 노리는 거거든요. 자본 이득(Capital Gain)이 높은 쪽의 비즈니스를 보는 거죠.


 


VC 투자와 PEF 투자의 차이: 규모와 리스크가 다르다


리: 직접 운영하기보다는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는 데 집중하는 거군요. 주로 어떤 회사에 투자를 하세요?

허명준: 주로 제조업을 검토합니다. 직접 펀드를 구성하는 경우도 있고, 구성하는 일에 자문을 하는 경우도 있죠. 저희 회사가 생긴 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은 자문역 위주로 하고요.


리: 소프트웨어 쪽은 가치 계산할 때 부딪치는 게 많은데,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가치 평가가 깔끔하게 나오나요?

허명준: 꼭 그렇지도 않아요. ‘자산가치가 얼마다, DCF(현금 흐름 할인; 현금 흐름으로 기업가치를 측정하는 방법)가 얼마다’ 이걸로 끝나면 좋은데, 항상 경영권 프리미엄이 붙거든요. 회사를 매각할 때 ‘열심히 공헌한 게 있는데, 이 공헌 자체를 그냥 넘기겠다’ 이런 사람은 기본적으로 없거든요. 그렇게 영업권, 운영자산, 경영권 등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어요. IT 회사는 이런 부분이 크죠. 실물이 들어가는 건 별로 없고, 아이디어, 고객 또는 유저 네트워크 이런 것들이 존재하겠죠. 제조업도 이런 게 없는 건 아니에요. 10이 됐든 90이 됐든 전부 다 논의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건 다 비슷합니다.


이렇게 보면 어렵지만, 대충 돈 도는 거 보고 미래가치 평가한다 보면 된다


리: VC, PEF 등 다양한 투자 주체가 있어요. 이들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허명준: 벤처 캐피탈(VC)은 무형 자산이라는 리스크를 잠재적 이익의 원천이라 바라보고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이고, 사모펀드(PEF)는 그것보다 안정적으로 투자를 하죠. 그러다 보니 VC는 벤처 위주로 가는 거고, PEF는 제조업이나 유통업 같은 기간 산업들로 가는 거죠. 또 증권사의 PI(Principal Investment·자기자본 투자)는 경영권보다는 채권에 투자를 더 많이 할 거고요. 그런데 투자하는 관점이 다를 뿐이지, 투자하는 방식은 다 똑같아요.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모펀드 엘리엇. ISD 제기, 삼성과 현대차 그룹의 재편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등의 활동으로 이름을 날린다.


리: 세 분야를 모두 다 겪어보셨나요?

허명준: 직간접적으로 조금씩 다 겪어봤어요. VC는 제가 SK그룹 관련된 컨설팅 회사에 있었는데, IT 쪽 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까 벤처 쪽 회사를 많이 봤죠. 또 지금 모회사의 일을 하면서는 아무래도 PF 쪽 일이 많고요. 또 컨설팅하면서는 증권사 등과 일을 함께 하는 경우가 있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런 투자자의 습성, 목적 이런 부분들을 알게 되죠.


‘돈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라: 허명준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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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목표
강의목차
차시 강의명
1차시 1강/ 투자 자본 확보의 A-Z
2차시 2강/ 사업 기획, 사업 전략
3차시 3강/ 신사업 기획에 대하여
4차시 4강/ 좋은 사업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