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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자람 천세희] 배워서 때우는 스타트업 마케팅: 브랜딩

[더자람 천세희] 배워서 때우는 스타트업 마케팅: 브랜딩 과정정보
수강기간 30일
강의구성 3차시
수강료 7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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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자람 천세희] 배워서 때우는 스타트업 ... 상세보기
과정소개

 

한줄목표

스타트업에 반드시 필요한 세 가지 키워드를 알고 성공적으로 수립한다.












강의요약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브랜딩의 정의

브랜딩 사례 연구

나만의 ‘가치’로 브랜딩 하기





강의 기획자에게 물었습니다!

“모든 스타트업 마케터에게”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효율적 운영을 도울 수 있는 브랜딩, 그리고 마케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필요하죠.

대표가 운영을 잘 살펴보기 위해서는 리포팅이 잘 되어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데이터를 잘 쌓고, 보고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대원칙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바로 브랜딩에서 시작합니다.


업에 대한 정의, 고객에 대한 정의, 우리 프로덕트가 무엇이고 구성원이 어떤지 생각하는 정의.

이 수업은 효율적인 마케팅을 이끌 이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PPSS's PICK

“제가 네이버에 입사했을 때 상담원이 20명이었어요. 그런데 300명까지 늘었어요.
그 와중에 시스템까지 만들려니까 정책 문제까지 건드릴 수밖에 없더라고요.
이용자 커뮤니케이션, 환불보상, 개인정보…”

“전 항상 고객센터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요.
좀 자극적으로 이야기하면, 제품 단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고객센터가 있는 거다, 라는 거죠.”

“6개월 도와주자 하고 들어간 배달의민족에서 5년을 있었어요. 그러면서 느낀 게, 자영업 사장님들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제 스스로를 정의한 게 ‘덕질과 오지랖을 비즈니스화한 사람’이에요. 제가 스타트업 진단 들어가면, 오퍼레이션 뿐 아니라 대표, 임원, 직원까지 사전 인터뷰 다 해요. 그런 이야기를 집요하게 듣는 게 ‘덕질’이고, 그 덕질로 회사의 ‘코어’를 찾아 나가는 거죠.”




강연 대상

  1.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
  2. 스타트업 창업을 시작한 분
  3. 스타트업 창업과 성공 케이스에 관심이 많은 마케터
  4. 스타트업 창업과 성공 케이스에 관심이 많은 세일즈 담당자




커리큘럼

1강 브랜딩에 대한 이해 - 몸풀기

2강 브랜딩 실제 사례 - 배달의 민족

3강 브랜딩 실제 사례 - 약점 보완




연관강의

 

천세희 썸네일_마케팅_매출전략.jpg

 

 

 

[더자람 천세희] 배워서 때우는 스타트업 마케팅: 마케팅&매출전략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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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더자람' 천세희 지식네트워커

現 ‘더자람’ 대표

네이버 CS의 기반을 닦은 오퍼레이션 전문가

前 맥도널드 온라인 담당

前 배달의 민족 오퍼레이션 이사

前 배민 아카데미 원장




강사인터뷰

네이버, 맥도날드, 배달의민족까지 오퍼레이션 기틀을 닦은 능력자, 스타트업 토탈 코칭에 나서다: 더자람 천세희 대표

이승환(ㅍㅍㅅㅅ 대표, 이하 리): 첫 직장은 어디였습니까?

천세희(더자람 대표): 제가 94학번 상경계였는데, 졸업 시즌이 IMF 때라 온갖 데 다 넣었죠. 넣은 데도 취소되고 그러다, 대우증권에 처음 갔어요. 상담원 업무를 맡게 됐는데, 6개월 만에 CS 강사로 발탁돼서 3년간 그 일을 맡았어요. 그때만 해도 콜센터가 신규사업이었기 때문에 퀄리티가 대단히 좋았어요. 대졸자만 뽑았고 교육도 1달 이상 시켰어요.


리: 네이버는 어쩌다 간 건가요?

천세희: 원래는 네이버 콜센터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컨설팅 일을 잠시 했어요. 6개월 컨설팅을 끝내고 개선 방향 제시하니까 네이버 임원이 그냥 직접 와서 하라고…


리: 네이버는 일하기 어땠어요?

천세희: 2000년대 제가 있을 때를 스타트업 리즈시절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급격하게 성장하는 와중에 각각의 카테고리에 오너십이 있었어요. 카페 팀은 카페를, 블로그 팀은 블로그를 자기 새끼처럼 여겼죠. 오너십에 기반한 전문가들이 가득하니 이야기하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네이버가 무슨 대학원 수업 같았죠. 너무 배울 게 많으니까.


그렇게 시작된 전설


리: 본인은 어느 부문에 오너십을 가진 전문가였나요?

천세희: 저는 정확히는 콜센터보다는 오퍼레이션, 정책 부문이었어요. 네이버 처음 입사했을 때 상담원이 20명이었는데, 300명까지 늘었어요. 그 와중에 시스템을 만들어야 했던 거죠. 그러려면 당연히 정책 문제까지 건드릴 수밖에 없었고요. 이용자 커뮤니케이션, 환불보상, 개인정보… 워낙 서비스가 크다 보니 정책을 수립해야 했어요.


리: 지금은 대체 네이버 CS 직원이 몇 명입니까?

천세희: 지금은 오히려 줄었을 거예요. 저는 항상 고객센터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요. 좀 자극적으로 이야기하면, 제품 단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고객센터가 있는 거다, 라는 거죠.


리: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들 덕택에 서비스가 돌아가는 거 아닌가요? 콜센터가 있으니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문제를 처리할 수 있지 않나요?

천세희: 대표님도 프로덕트에서 해결되지 않으니 콜센터에 전화하는 거잖아요. 요즘은 백단과 UX가 잘돼 있으니 거기서 해결할 수 있는 게 정상이에요. 고객 만족, 친절, 이런 거 오프라인 비즈니스에서는 너무 중요하지만 온라인은 달라요. 애플 보세요. 정말 마지막 문제해결 안 될 때 전화하잖아요. 애플의 어마어마한 트래픽에 대비해서 고객센터까지 많이 안 가요. 앞으로도 IT 기업은 다 그런 길을 걸을 거예요.


 

네이버, 맥도날드를 지나 ‘배달의민족’으로


리: 아무튼 그렇게 정붙이던 네이버는 왜 떠나서 맥도날드로…

천세희: 그냥 가까워서(…) 그때가 강북 살 때였는데 너무 출퇴근하기 힘들었어요. 네이버 그린팩토리 가는 광역버스 타고 광화문 교보빌딩이 보일 때마다 ‘저런 데서 일하면 좋겠다’ 했죠. 그런데 그 건물에 있던 한국 맥도날드 지사에서 오퍼가 온 거예요. 그때가 맥딜리버리로 대박 터진 때였어요. 배달업이 성공하려면 일단 배달하던 습관과 라이더가 확보되어야 했어요. 여기서 다른 나라는 죄다 허들이 걸리는데 한국은 기반이 너무 잘돼있었던 거예요.


없던 게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금방 정착한 맥딜리버리

 

네이버, 맥도날드, 배달의민족까지 오퍼레이션 기틀을 닦은 능력자, 스타트업 토탈 코칭에 나서다: 더자람 천세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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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목표
강의목차
차시 강의명
1차시 1강/ 브랜딩에 대한 이해 - 몸풀기
2차시 2강/ 브랜딩 실제 사례 - 배달의 민족
3차시 3강/ 브랜딩 실제 사례 - 약점 보완